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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동정/언론보도] 이시효 연구위원, KBS 남북의창 인터뷰

  • 24-01-08 11:34
  • 조회319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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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KBS>

 

2024.1.6.자 KBS '남북의 창' 방송에서 숭실평화통일연구원 이시효 연구위원의 AI 기술을 활용한 연구가 소개되었습니다.

  

 

인터뷰 내용 발췌 

 

AI 기술의 발전으로, 북한 내 빈부격차까지 파악하게 됐습니다.

숭실평화통일연구원 이시효 연구위원은 AI 분석을 통해 수도 평양 내에서도 빈부격차가 뚜렷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계층별 거주지역을 도출해 냈습니다. 

[이시효/숭실평화통일연구원 연구위원 : "평양을 198개의 동으로 쪼갰습니다. 쪼갠 것을 여러 가지 변수들을 추출해서 이것을 AI 방식으로 분석했는데요. 이 분류를 통해서 위계를 정했죠. 최상층부터 중상층, 중층, 중하층, 하층민이 어디에 거주하는지 분류했습니다."]

AI는 건물 층수와 밀도, 야간조도, 주간열섬, 자동차 수와 버스정류장 수 등 입력된 16개의 변수를 활용해 평양 198개 동을 분석했는데요.

그 결과 빈민, 하층민이 거주하는 구역부터 최상층이 거주하는 구역까지 총 5개 거주지역을 분류했습니다.

여기에 탈북민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이시효/숭실평화통일연구원 연구위원 : "보통 개발도상국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통계 자료가 존재하기 때문에 위성 영상을 교차 분석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북한은 그게 부족하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탈북민 심층 인터뷰를 해서 교차 검토를 진행했죠."] 

 

 

"[클로즈업 북한] AI로 들여다 본 북한 … 도농 간 격차 커져" 

 KBS뉴스 남북의 창,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59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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