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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동정/언론보도] 이시효 연구위원, 전순영 전문연구원, ‘북한의 시민사회 실태 분석과 육성전략’ 학술대회 보도

  • 24-03-13 15:24
  • 조회18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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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중부일보, 스카이데일리>


기사 발췌 

전순영 숭실평화통일연구원 박사는 22일 서울 중구 통일과나눔에서 한하나로 연구소 주최로 열린 제1회 학술대회에서 북한의 시민사회 실태 파악을 위해 탈북인 19명을 심층 인터뷰한 결과 “장마당 세대부터 시민사회의 범위가 미묘하게 넓어지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중략>

이시효 숭실평화통일연구원 박사는 “시민의 자율적 움직임이 매우 제한적인 북한에서 환경과 가치 영역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은 관용·비폭력·성평등·빈곤퇴치 등 사회문제에 대한 시민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북한 시민사회 특성에 대해 설문조사 결과 북한에 시민사회가 존재한다고 응답한 경우는 대상자 152명 중 40%였으며 주민 스스로 모이는 모임에서 ‘장사’에 대한 모임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탈북민 58%, 北정부 금지한 모임 참여 경험… 시민사회 발아"

중부일보, 2024.02.22 보도,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37388

 

“北장마당세대, 검열 강화 맞서며 유사 시민사회 경험” 

스카이데일리, 2024.02.23 보도,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2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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